141 읽음
소음
다른 사람들은 층간소음 때문에 날리지만 나는 벽간소음 때문에 1년 6개월째 스트레스를 받는중이다. 예전에는 아파트 들어간다고 그러면 좋을줄 알았는데 누가 그런지소리를 했는지 모르지만 아파트보다 단독주택이 났다고 한다. 하지만 당장 이사갈수는 없는일! 돈이 부족하고 이 엄동설한에 섣불리 움직일수도 없다. 관리사무소에 얘기해도 소용없고...옆집에서 문 열때마다 긴장을 해야한다. 또한 내집이 끝쪽이라 옆집에서 공기층소리와 합세해서 문닫을때마다 소리가 커진다.벽도 너무 앏아서 문여는 소리가 아주 잘들린다. 아파트마다 문제를 다뤄줄 분쟁위원이 있음 좋겠고 서울시 각 구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줬음 좋겄지만 무서운 세상에 서로 말도못하고 눈치나보고 앉자 있으니 깝깝하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