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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엄마의 돌직구☆

엄마와 누나가 앉아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어요

누나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나 가슴이 너 무 크지?"

씨크하게 엄마는

"괜찮어~ 그 정도는.."

"혹시. 이모들도 가슴이 이렇게 풍선처럼 컸어?"

그러자 엄마가

"그렇다고 하늘로 날아 간 년은 없어~
괜찮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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