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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 꿀팁
도서관과 독서실은 공부를 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때문에 공부에 최적화된 환경인데요. 모두 공부를 하러 모인 만큼 조용한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 도서관의 경우 시험기간에 학생들이 몰리게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편안하게 공부를 하러 왔는데, 자리를 찾기 위한 전투를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학교보다는 집 앞의 조용한 동네 도서관을 방문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2. 스터디 룸, 뭉치면 싸고 집중력도 높인다
혼자 조용히 공부를 하는 것보다,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는 것을 선호한다면 스터디 룸을 추천합니다. 소수가 모여 조용한 공간에서 공부를 하면 시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인원 수가 많아질수록 한 사람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칫 수다나 하소연이 시작되면 공부하는 분위기를 해칠 지 모르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3. 카공족도 환영해요. 스터디 카페
적당히 시끄러운 공간에서 오히려 집중이 잘 되는 분이라면 스터디 카페를 추천합니다. 스터디 카페는 개방형과 독서실형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유롭게 음료를 마실 수 있어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마다 콘센트가 구비되어 있는 것도 학생들에게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드디어 나만의 공부 장소를 찾아왔습니다. 공부를 하러 자리에 앉았습니다. 하지만 책을 보는 것도 잠시, 오늘 끝내지 못한 일들이 머리 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머리 속에 떠도는 생각들을 종이에 적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생각들을 글로 적으면서 머리 밖으로 나간 덕분에 뇌는 새로운 일을 할 준비가 됩니다.
스마트폰 주의보, 스마트폰만 안 해도 학점 B는 보장될 텐데
“카톡. 카톡.” 알림이 울릴 때마다 스마트폰을 보면 집중력이 흐트러집니다. 공부하는 중에는 스마트폰을 끄거나, 적어도 알림을 꺼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세상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자신의 세상은 얼마나 내 일에 집중하는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