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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사진실력
줄수도 없고 안줄수도 없고.
핸드폰때문에 30개월 아들래미랑 맨날 싸우는 요즘. 카메라는 어떻게 켠건지.
손가락을 화면 가득, 고양이는 눈꼽만치ㅋㅋ
야옹이 눈코입은 다 담아놨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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