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09 90 읽음 여러분집도 이런 대화 하시나요? bonbon 구독하기 2 2 콘텐츠의 수익 43 저희집은 입이 식구들 다 짧은 편인데.. 가끔 제가 “이것도 먹고싶고 저것도 먹고싶어” “매운거 먹고 싶어” 라고 하면 엄마가 “병 나려고 먹을거 찾는구만” 이라고 하세요.. 그러고 얼마 뒤 전 꼭 감기몸살이 오더라구요.... 그리고 꿈에서 뭐 먹는 꿈 꿨을 때 엄마가”너 그거 병나는 꿈이야” 라고 해요...ㅠㅠ 근데 또 신기하게 아프데여.....🤣🤣🤣🤣 엄마의 촉일까여ㅋㅋ저희집 같은 대화 하는 분 안계시나용 ㅋㅋ 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