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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일요일가족과함께!
치매초기이신 친정엄마를 모시고 사는 세째동생네가 우리가 방문하겠다고 했더니 애들둘데리고 움직일려면 힘들다고 이렇게 바리바리 사들고 왔네요
이상한말을 자꾸하시는 울엄마 모시는 우리 착한올케! 항상 고맙고 미안합니다
귤도 한박스사오고 딸기도 두팩이나 사오고!
돈을 꽤 많이 썻을거 같네요
내가 좋아하는 우럭회
쫄깃쫄깃 맛있네요
광어회
기름진 참치같은 대방어
엄청큰 꼬막
새우튀김 가자미찜 우동볶음
초밥
새콤달콤 부추무침
너무 즐겁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울집에서는 올케가 먹고싶다고해서 팔당샤브칼국수 포장하고 샤브고기추가하고 미나리도 한단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회를 너무 맛있게 먹느라 샤브샤브는 못찍었어요
힘들지만 클쑤마쑤이브 즐겁고 행복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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