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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밥먹자~~~♡

이제 여름이는 배가 고프면 주차장 안쪽으로

들어 오더라구요~~

그래서 냄비 밥그릇을 주차장 안쪽으로 하나더 마련했어요

가벼운 그릇은 밥먹으면서 이리저리 움직 이더라구요

그리하여 버리려던 냄비를 며칠전부터 여름이

밥그릇으로 사용하고 했어요~~

묵직해서 안움직이고 좋으네요~~~


냄비에 사료 담는 소리가 들리니

밥이 떨어지는 소리를 이제는 알고

가까이 다가오네요~~

그래서 오늘은 근접샷을 건졌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이 길고 긴밤 동짓날 이라고 하네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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