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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길,,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예~~전에도 한 번 올렸던 적이 있어요
수년을 저 길로 다녔는데,, 이제 다닐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다음 달에 이사가요~~ 😊😊
진즉 독립했어야 했지만, 그러지 못하다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부모님과 남매가 따로 살기로 했거든요
요즘 이사가는 집 리모델링에
짐정리, 가전/가구 찾고 하느라 정신이 쫌 없네요


옷 입기 전, 날씨를 검색해보니 영하 12도 😱😱
히트텍에 경량조끼까지 챙겨 입고 나왔는데,,
다행히 바람이 안 불어서 그런지..
생각보단 덜 춥네요~~

좋아하지만 엄청 비싸다 생각했는데,,
요즘엔 워낙 비싼 김밥이 많으니
이젠 비싸다고 할 수도 없는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