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 읽음
미혼모&입양아 위한 자선 화보 찍은 후 꾸준히 기부활동을 하고 있는 연예인
은 서현진
매년 입양아들을 위한 캠페인을 하고 있음.

스타가 입양아를 안고 사진을 찍으며 입양 독려하는 캠페인!

'천사들의 편지' 사진전이 진행되는 동안 입양문제를 둘러싼 다양한 이슈들의 활발하게 제기됐으며 입양법 개정, 입양의 날 지정, 공개입양의 시작 등 바람직한 입양문화조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또 미혼모가 떳떳하게 아기를 키울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런 효과까지 있는 의미있는 캠페인

(실제로 스타가 안은 아이는 입양률이 20%정도 높다고 함)

서현진 외에도 안재현, 강다니엘, 여자친구, 비, 신동엽 등등 많은 스타들이 참여했고 2018년 11월을 마지막으로 16년 간의 캠페인은 종료가 됨
촬영했을 때 사진 작가님 인스타
서현진은 촬영 후에도 이 아이(보라)에게 후원하고 싶다며 개인적으로 연락을 했고

2년이 넘게 미혼모&입양아를 위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한 결과
고액 기부자까지 됨!

짝짝짝
서포트를 받지 않는 서현진 생일때마다 팬들도 이곳(저 화보를 함께 진행하는 대한사회복지회)에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는듯함!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