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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모&입양아 위한 자선 화보 찍은 후 꾸준히 기부활동을 하고 있는 연예인

스타가 입양아를 안고 사진을 찍으며 입양 독려하는 캠페인!
'천사들의 편지' 사진전이 진행되는 동안 입양문제를 둘러싼 다양한 이슈들의 활발하게 제기됐으며 입양법 개정, 입양의 날 지정, 공개입양의 시작 등 바람직한 입양문화조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또 미혼모가 떳떳하게 아기를 키울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런 효과까지 있는 의미있는 캠페인
(실제로 스타가 안은 아이는 입양률이 20%정도 높다고 함)
서현진 외에도 안재현, 강다니엘, 여자친구, 비, 신동엽 등등 많은 스타들이 참여했고 2018년 11월을 마지막으로 16년 간의 캠페인은 종료가 됨







2년이 넘게 미혼모&입양아를 위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한 결과

짝짝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