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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한 밥상 - 제주 아라동 오롯
2주전에 제주에 사는 언니네 다녀왔잖아요~~
이번에는 언니가 바빠서 그 집에 식모살이로 갔기에
다닌곳은 거의 없습니다~~~ 😄😄
다녀온 몇 곳만 슬쩍 슬쩍 올릴께요~~
바쁜 아침을 보내고, 집근처에 점심 먹으러간 곳이에요~~
식당이름은 "오롯" - 모자람없이 온전하다 라는 뜻이래요~~


게우는 전복내장이래요
손님이 없을 것 같은 식당이었는데,
계속 들어오시고, 웨이팅도 있고 그러네요
나름 유명한가봐요 😆😆
반찬으로 나오는 제육볶음과 쌈도 싸먹고,


잘 먹었습니다 😄😄

바람이 얼마나 쎄게 불던지 우산 다 뒤집히고 난리였어요~☔☔
제주의 바람 위력을 다시 한번 느꼈네요 😄😄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