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친님들의 사진을 보고 있자면 해먹고싶은게 넘많아요 그래서 주말엔 아이들과 호떡을 해먹자 마음먹었어요 특유의 냄새에 민감한 아드님을 위해 아이스크림과 초코시럽도 준비해서... ^^ 요건 9살 딸이 자기 핸드폰 배경화면 하겠다고 찍은 사진이예요 ^^ 여자이이라 옆에서 같이 열심히 만들었네요 ^^ 보조하느라 중간 중간 사자 찍을 틈이 없어요 ^^ 찹쌀 호떡믹스라 쫀득 쫀득~ 계피와 건과류가 조금씩 씹히고 맛있어요 아들은 맛있다며 호떡도 많이~ 시럽도 잔뜩~~ 그렇게 점심 가볍게 해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