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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귀요미(모란앵무)예요!
울집에 온지 10년 넘은 모란앵무입니다.

배추며 콩나물이며 배랑 사과도 잘 먹어서인지 아직도 쌩쌩하네요^^

기분 좋으면 예쁜소리도 내고, 웨이브도 잘해요.

그런데 자기 요구를 안 들어주면 머리카락 사이로 부리를 들이밀어서 살살 깨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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