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05 135 읽음 울집 귀요미(모란앵무)예요! smiles 구독하기 4 27 콘텐츠의 수익 61 울집에 온지 10년 넘은 모란앵무입니다.배추며 콩나물이며 배랑 사과도 잘 먹어서인지 아직도 쌩쌩하네요^^기분 좋으면 예쁜소리도 내고, 웨이브도 잘해요. 그런데 자기 요구를 안 들어주면 머리카락 사이로 부리를 들이밀어서 살살 깨물어요. 2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