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예약 받으시는 직원분은 좀 까칠하다고 느꼈는데 식당 내 직원분들은 친절하셨어요. 음식은 깔끔하고 재료들이 신선하다는 느낌이었고요. 후식까지 다 먹고 과식이라는 느낌보다는 딱 적당하게 배부르고 맛있게 먹었다 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한국의 집은 분위기가 너무 좋죠~ 식사 마치고 나오니 예쁜 달도 떠 있어서 기분 좋았어요~ 특별한 날 추천합니다♡ 참 저는 친정엄마 칠순 식사였어요~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음식도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후식까지 다 먹고 나면 딱 적당하고 기분좋은 배부름~ 한국의 집은 또 분위기가 넘 좋아서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특별한 날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