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43 읽음
위안부 할머님들의 그림작품
김순덕할머니 - 끌려감
이용녀할머니 - 끌려가는 조선처녀
김복동할머니 - 끌려가는날
김복동할머니 - 고향집
김순덕할머니 - 못다 핀 꽃
강덕경할머니 - 책임자를 처벌하라 평화를 위하여
강덕경할머니 - 배를따는 일본군
강덕경할머니 - 우리앞에 사죄하라
김순덕할머니 - 끌려가는 배안
강일출 할머니 - 일본군 위안부
 강덕경할머니 - 빼앗긴 순정
강덕경할머니 - 무제
김순덕할머니 - 그때 그곳에서
김복동할머니 - 젊은날은 어디가고

진짜 보는 내가 더 마음 아프고 그렇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