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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가스
휴가 온 아들이 맛있는 돈가스집 있다면서 같이 가자고해서 갔는데 저는 생선가스를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식탁에 큐알코드가 있어서 비대면으로 주문과 결제를 하게 되어있었어요.
제가 잘 못하는 덕분에 계산은 아들이 했답니다. 튀긴 요리지만 기름 냄새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양도 넉넉하고 돈가스도 두툼한게 맛있었어요. 아들은 메밀소바를 좋아하는데 만족하게 먹었다는군요.
내일이면 아니 오늘이군요 아들은 부대로 복귀해야 하네요.일주일이 후딱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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