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1 읽음
또 꽃게무침이에요. 미역귀무침도요. 💯「내할너할」💯
많은 구독, 추천, 댓글은 글쓰기의 원동력입니다.
또또또 꽃게무침을 했어요.
이 맘때가 되면 숫게보다 암게가 알이 차고 잘이 차서 더 맛있어요.

큰 게보다는 작은 게가 살이 더 실합니다.

1kg에 5마리짜리 암게를 샀더니 살이 꽉차고 알도 제법 들었네요.😍😍😍
이 놈도 한끼에 다 먹었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요리입니다.

단, 요리하는데 하루가 소요되어서 쉽게 해먹지는 못해요.😒😒😒
시장에서 미역귀가 있어서 사면서 미역국에 넣는 것 외에 다른 조리법을 물어보니 초고추장에 30분 정도 재워서 마늘 다진 것 넣고 먹으면 맛있다고 해서 해봤는데 저한테는 별로입니다.

그런데 초고추장에 30분 정도 넣었더니 청국장ㅈ이나 낫또처럼 실같읁게 보이네요. 그건 신기하더라구요.

미역귀는 간식이나 미역국 끓일 때 넣어야겠어요.
그럼 다음 글에서 뵐게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