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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승리를 위하여~~
저희는 야구를 좋아하는 부부에요
저는 두산, 남편은 엘지
올해 두산의 성적이 안좋았어요 남편은 이제 내려갈 때가 된거라고 이제 엘지의 시대라며
5위에서 머물던 두산이 오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하면서 3위로 마무리 했어요
1년 만에 두산의 승리를 위하여를 기분좋게 따라불렀네요 행복한 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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