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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을 살려준. 나의 직업
지금 이일을. 만나기전에는 자존감이란 1도 없었눈데...
지근 울. 딸이 하는말
엄마는. 자만심이 넘. 많아~ㅎㅎㅎㅎ
미용사 직업. 천직이네요~
힘들고 파곤해도 가위만 잡으면 넘 행복하고 피로가 씻겨지니.ㅎㅎㅎ

그저 감사할. 따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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