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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에서🥣🥗 식사대신 🦋♥️🦋선물😭😭😭 버리고 싶었어요
12시 퇴근후 1시간 이상 걸려서 예식장 도착
축하인사하고 축의금 내는데 무거운 선물
식사 대용 이라네요 코로나 더 실감나더라구요

배가 많이 고팠는데 축하객이 별로 없어서 끝까지 자리 지키고 박수 많이 치고 그랬더니 더 배는 고파지고 나와서 식사 하려하니 건너편에 동묘시장 있어서 갔더니 너무 많은
인파로 들어갔는데 나오기도 힘들정도 그냥 지하철 탐ㆍ 환승역에 그 많던 가게는 보이지않고 결국은 무거운 홍삼들고 차 4번 갈아타고 집까지 ㅠㅠㅠ

청첩장에 식사대신 선물이란 글귀 넣어주면
좋을듯 해요 그리고 가벼운 걸로 다른곳
방문할수도 있으니까 아쉬움이 남아요

그래도 집에와서 밥 배부르게 먹고 보니
홍삼먹고 건강 챙기려구 합니다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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