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 76 읽음 성묘 가서 바라본 용담댐 아주공갈염소똥 구독하기 3 3 콘텐츠의 수익 4 대전에서 출발해 금산을 거쳐 선산이 있는 진안 용담댐 근처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수몰민으로 고향을 떠난지 25년 정도 되었는데요올때마다 늘 느끼는 거지만 가슴 한켠에서 솟구치는 고향의 상실감과 여기서 보낸 일상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르고 여러 복합적인 감정들이 ...여기만 오면 센치해지는, 이게 향수병이란 걸까요?그래도 아련하게 좋은 기억이 더 많아서 괜찮습니다ㅎ여러분의 고향은 어땠나요!!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