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도중 갑자기 결혼을 발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 부부로 출연했던 나카무라 시도와 결혼해 그해 11월 사내아이를 출산했습니다. 그러나 남편과의 관계 문제가 불거지면서 일기장이 유출되는 사고까지 발생했습니다.당시 불륜을 즐기고 있던 남편. 그리고 이를 눈친 챈 그녀는 일기장에서 "(남편의) 영화 촬영으로 내가 집 보기. 전화기에서 여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나의 착각. 약간 싫은 여자에게서 걸리고 있다”, “식탁에서 (남편의) 얼굴을 생각하면서 오이, 단무지를 갉아먹는다. 단무지가 시도우의 얼굴로 보인다” 등 안타까운 내용등이 많이 공개되었습니다.
이후 그녀는 전남편과 이혼하고 현남편 배우 나카바야시 다이키(35)와 재혼해 지난 1월 아들을 품에 안았지만 출산 후 8개월 만에 들려온 사망 소식을 주며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