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26 3,453 읽음 점심시간을 빙자한 회사탈출 beeya9076 구독하기 15 30 콘텐츠의 수익 2,121 회사에만 들어가면 왜 이렇게 답답한지...일은 산더미라 모니터 외에는 눈을 돌릴 수 없이 바쁜 ㅠㅠ점심시간이라도 온전히 쉬고 싶어서 오늘도 산책을 나왔네요~~사무실 책상에 앉아있으면 없던 일도 생기기에 밖이 춥지만 오늘도 건강을 위해 산책한다 생각하며 거닐고 있네요~~~겨울이긴 한지 식물들이 생기가 없어지고 있네요 ㅠ회사가 산 중에 있어서 그런지 해가 떴는데도 너무 춥네요 ㄷㄷㄷ다들 점심시간에 산책으로 정신과 몸 건강 챙기세요~~^^ 3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