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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는 좋아요
허리를 삐긋하면부터다.
정형외과에서 주사도 맞고
물리치료도 받고 도수치료도
받으면서 치료가 되었다
그다음엔 서혜부 쪽 통증으로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지만 아픈곳이 없었다ㅠ
그래서 생각했다
도수치료 받던 중 이 자세는
요가 동작이라는 ....
그래서 주민센터에서
요가에 등록후 시작을...
나의 생각은 적중했다!!!!
그아픈 통증이 사라진것이다
자면서도 통증으로 몇번씩 잠을
깨야 했던 고통에서 해방된것이다
내 나이 50 몸이 굳어가는 시기ㅠ
하지만 요가와 함께라면 ....
건강하게 지낼수 있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