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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벤다졸' 과연 암을 정복할 것인가
최근 강아지 구충제 '펜벤다졸'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개그맨 김철민씨는 펜벤다졸 복용으로 몸이 서서히 나아지고 있다며 아침 방송에 출연하기도 하면서 말기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부작용 우려를 염려하는 가운데 보건 당국의 금지로 펜벤다졸은 귀하신 몸이 되었다.
하루 빨리 안전성이 증명되어 암정복이 이루어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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