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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훠궈로~~
딸래미 성화에 못이겨 오늘 저녁은 훠궈를 먹으러가기로했다,,
코로나 땜에...
점심과 저녁 애매한 시간으로~~
사람도 많지않고~
맛도 있고~
치우지 않아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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