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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우울합니다...

집안사복잡해서 연끊고 알바랑 학업 병행한지 어언 1년...
중고나라 사기당해서 피같은 돈 날리고...
멍하니 있다가 주말날리고 오늘 경찰서 갔다왔어요
여유있는 상황이면 좋을텐데 시험 한달전이라 과외는 커녕 알바도 그만 둔 상태입니다...
차라리 원서비 빌려서 내는게 나을까 아니면 덜가고 싶은 학교 두군데를 쓰지말까 마음이 너무 복잡합니다
다른 일로 재판도 지금 진행중인데, 피의자 놈 기소만 됐지 불구속 처리된것도 너무 분하고 평생갈 ㅂ경찰서 이번년도에 다 가는것같네요 ...본고사 준비에 자격증에 공인영어성적 까지 맞추느라 밥먹는 시간빼고 열네시간씩 앉아있으면서 내가 무얼했나... 이제 막바지인데 ... 살기 너무 힘드네요
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