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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중국요리
뭔가 맛있는건 먹고 싶은데 딱히 메뉴는 생각나질 않고...
그러다 오늘은 너다!!!
바로 중국집~
탕수육이 생각났는데 그러다보니
짜장,짬뽕도 생각나고 ㅎㅎㅎ
결국 세트메뉴시켜서 짜장하나,짬뽕 하나로 변경~~



그치만 먹고 나니 양이 딱 맞았어요.
먹는 내내 저녁식사 시간인데도 손님이 하나도 없었어요.코로나땜 정말 힘들다는게 확 피부로 느껴집니다.
다 먹고 나니 느끼하고 짜다고 느껴지긴 했지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열심히 일하고 맛있는거 먹으니 이게 행복이구나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