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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어떻게 지내세요?
어느날 시골에 사는 아주버님이 올라오셔서
나에게 안부를 묻습니다.
어떻게 지내세요?
순간... 어떻게 지냈나 생각하는 나를 보게 되었어요.
누군가의 안부에 나는 뭘 했을까?하고
나를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캐피님들 어떻게 지내세요?
오늘도 누군가에게 망설임없이 말 할 수 있게
살고 싶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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