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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해 달라고 보채서..
먹는 사람은 간편하고, 맛있어서 자꾸만 해 달라고,
하는 사람은 완성품을 만들기까지 힘들어서 컨디션 좋을 때 해 준다고 하는~~~!!!!
8줄의 김밥을 싸 봤습니다.
(밥이 부족해서)
우리 남편, 세줄을 먹고 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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