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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지 않는 소개팅 대처방법
27살 여성입니다.
직장 동료들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한 분이 소개팅을 자꾸 권하세요.
‘사장님’이라며 너무 좋은 조건으로 놓치면 안된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나이 41살 치킨집 사장.
“살면서 사장님 만날 수 있겠어요?”
"내 덕에 사모님 소리 들으면서 살게 될걸?"
"40대라서 싫은거야? oo씨도 이제 30인데?"
그랬더니 또 다른 분이 소개팅 약속을 잡으십니다.
36살 경찰공무원.
39살 헬스 트레이너
37살 직업군인
아무리 단호하게 거절해도 일단 만나만 보라고 하십니다.
저희 집안, 경제력에 대해 다들 어느 정도 알고 계세요.
처음에는 제가 타고 다니는 차, 가방, 옷들에 대해 된장녀라고 하시다가
이제는 소개팅으로 힘들게 하십니다.
상대방에게 제 연락처를 그냥 알려주세요.
30대 초중반 기혼 여성 5명이 뭉치니 대적할 힘이 없네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