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 읽음
자연과 함께
힘겨운 시기이지만 마스크 꽈 쓰고 사람없는 곳을
거닐며 최소한의 힐링을 하려고 한다
완연한 가을 바람이
온 몸을 감싸고 더위는 물러난 이 곳을 가득
채운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