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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브런치로 "잡채 & 잡채밥" 만들었어요~😀😊😁
주말엔 푹잠 자고 깨어나면 아점을 먹을 시간이
되지요.

오늘은 정신을 차리고 미리 장봐 둔 재료들을
꺼내 잡채를 만들었어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임은 알고 있었지만
역시가 역시네요 ^^;;

공복에 시간 많이 소요되는 음식은 비추ㅋ

이왕 잡채를 만든 김에 얼려 둔 밥이 있어 ,
잡채밥으로 응용해서 한식 브런치로 두끼 뚝딱
했어요~ ㅎㅎ

맛이요?! 오랜만에 먹어서 인지 참 맛있었어요~

캐피님들도 해피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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