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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엄마 잡네요 ㅜ.ㅜ
하루종일 아이들과 함께하니 숙제도 공부도 모두 엄마몫이네요~ ㅜㅜ
아침에 일어나 오늘은 밥이 뭐야?? 삼식이가 둘이서 9개월째 들들볶네요..
밥차리면 공부봐주랴 숙제챙기랴 잔소리하랴
돌아서면 쌓여있는 빨래는 또 어떻구요..

직장이 일주일 쉬어 좀 쉬겠다 했더니 뭐 별 차이없이 정신없고
매 한가지네요~
코로나 끝나면 엄마들 휴가좀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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