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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는 언제 클까요ㅋㅋ
본래는 키울생각을 안했는데 다이소가더니 상추씨앗 있다고

딸램이 씨앗 뿌려보자고 하길래 언제

언제 키워서 먹냐고 했더니ㅋ

언젠가는 크겠지 하더라구요ㅎ

그렇게 시작된 상추키우기

근데 일이 커졌어요
재래시장가더니 이제는 상추 모종하고 상토를 아주 큰

비료포대를 사왔더라구요 순간 스팀 뽝~ 아~~ 놔

할말없게 만듬ㅜㅜ

본래는 작은 스티로폼에 씨앗만 뿌렸는데 이렇게 큰 화분이

3개씩이나 생겼네요ㅜㅜ

막내가 매일매일 보면서 물도 주고 하루하루 커가는ㅋ 상추를

보며 흐믓해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너희는 언제크니?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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