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23 124 읽음 대구 수성못 마리3455 구독하기 4 2 콘텐츠의 수익 58 오래간만에 찾은 대구 수성못...비개인 후 희미하지만 떠 오르는 무지개보니 어린 시절 찬란하고 아름다운 무지개 넘어 무엇이 있을까?궁금했는데 지금은 저 희미한 무지개 넘어 어딘엔가 내 꿈이 사라지지 않고 기다리고 있을까?문득 생각이 나네요~그래도 희미한 무지개라도 보니 반갑네요.^^ 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