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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못
오래간만에 찾은 대구 수성못...
비개인 후 희미하지만 떠 오르는 무지개보니 어린 시절 찬란하고 아름다운 무지개 넘어 무엇이 있을까?
궁금했는데 지금은 저 희미한 무지개 넘어 어딘엔가 내 꿈이 사라지지 않고 기다리고 있을까?
문득 생각이 나네요~
그래도 희미한 무지개라도 보니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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