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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베네치아 본섬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여져 있고

섬과 섬 사이의 수로가 교통로가 되어 있는

물의 도시 입니다

이곳은 집안에 연결된 배고지(?)에서 배를

타고 움직이니 배가 자가용이겠죠 ㅋ
감옥과 연결했던 다리 두칼레 궁전에서

재판을 받고 나오던 죄수들이 이 다리를

건너면서 한숨을 내쉬었다고 해

‘탄식 의 다리'라는~~

홍수가 되면 감옥이 물이 찬다고

그래도 카사노바는 탈출했다는
여기도 사람 사는곳이라 빨래는 넣어야겠죠

뒷골목에 빨래

두줄로 되어 있어서 당기면 빨래가

돌아오게끔
관광지에서 보니 더 사람사는 느낌이
산마르코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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