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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꽃
올해 처음 찍어보는 배롱나무꽃입니다.

여름을 닮은 꽃 같아요.

햇살이 뜨거워 사진 찍기 어렵더라구요.
하지만 파란하늘과 기와지붕과

아주 잘 어울리는 꽃이었습니다.
무더위에 마스크 쓰고 걸으며

땀 범벅이 되기는 했으나

불어오는 바람을 맞는 그늘에서는

온 몸에 생기가 도는듯 했어요.😷😉
많이 피곤하지만...

간만에 눈 호강하며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 일상에서 좀처럼 없는

이만보를 걸은 기록적인 날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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