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3 169 읽음 풀들을 통해 전해 주는 계속되는 삶의 이야기! 봄비45 구독하기 42 45 콘텐츠의 수익 23 세상이 아무리 시끄러워도그 자리에서 묵묵히잎을 키우고열매를 맺는 너작가님은 홍제천 주변을 산책하며 마주친사계절의 풀들을 이 책에 그리셨다고 해요.어떤 풀은 뾰족하고 어떤 풀은 둥글둥글하다.둥근 풀은 뾰족한 풀이 되기 위해 애쓰지 않는다.세상이 아무리 시끄러워도 그 자리에서 묵묵히잎을 키우고 열매를 맺는 풀들에게 오늘도 배운다. 4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