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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이 필요합니다!
반려견은 물건이 아닙니다!
이쁘다고 귀엽다고 그냥사면 안됩니다!
받아들이는순간 가족입니다!
책임감이 필요합니다!
정말 끝까지 키울자신 없으면 사지마세요!
말안듣는다고 대소변 못가린다고 자식도 버리나요?
반려! 배반하여 돌아서는 뜻이 아닌 짝이되는 동무의 뜻으로 받아들이세요!
그리고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그리고 끝까지 책임지세요!
아이하나 키우는것과 같습니다!
섯불리 키우려하지 마시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키우셔야 합니다!
버릴수있는 물건이 아니니까요!
제목과 전혀 다른 내용이지만 이해해주세요!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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