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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내려놓고 나눔해요.
예쁘긴 한데 딱히 쓰임이 없던 선물받은 접시들도 새주인을 찾아갑니다.
항상 찬장에서 존재감을 과시하던 아이들이라 소중히 써줄 것이라 믿고 내일도 나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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