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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자칫 자가격리 될뻔 했던 사연..흠 지각이예요
비가 오면 습하고 비 안오니 습함이 남아 있어 덥네요..

땀이 줄줄..ㅜㅜ

오늘 따라 왜 이리 출근 하기 싫은지..

뭉기적 거리다가 지각이네요..ㅜㅜ

지난주 토욜에 남대문에 가려하다가..비도 오고 해서

안갔어요.

모기패치도 사고 간김에 갈치조림도 먹고

한바퀴 돌려고 했는데 비가 오니 모든게 귀찮더라구요.

그래서 이마트가서 대충 장보고 집에서 그냥 뒹굴었는데..

ㅎ 뉴스에 남대문이 뚫리고 상인7명 확진 ...선별진료소.ㅎ

순간..헉..토욜에 갔음..그중심에 제가 있을뻔 했다는 생각과

아무리 마스크 하고 다닌다지만..불안한건 사실이니까요.

아마 갔었음..지금 집에서 격리중이겠져?

이번주에 가려고 했는데.ㅜㅜ

한동안 불안하니 가면 안되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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