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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천피스퍼즐 (과정샷)😉

그림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예뻤음
글자부터 맞추고 그뒤 인물도 맞췄다

그 뒤 멈칫 멈칫... 어디부터 해야할지 막막하기 시작

진짜 이게 가장 힘들었다...ㅜㅜ 다 파랗고...색 구분하는 것도
눈이 아팠다. 테두리를 맞추고나서는 노가다였다...
비슷한 부분들 다 일일이 대입해서 끼웠다...

조용히 새벽에 계속맞췄다
끝이 보이기시작하더라...

한 조각이라도 모자라면 어쩌나했지만 완성!
하늘이 그렇게 어려울줄이야... 그치만 뿌듯했다

유약이 예전보다 못 발라서 좀 완벽하게 붙은 건 아니었지만 액자에 넣으니 어느정도 고정이 돼서 떨어지진않았다.
방에 걸어놓으니 환해진 느낌이다.
다음엔 뭘 맞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