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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삼선짬뽕
점심시간. 직장인에게는 참 달콤한 시간.
오늘 점심은 선유도역 부근 화송정.
삼선짬뽕으로 어제 술기운을 달래봅니다.
같이 간 팀원은 얼큰백짬뽕.

삼선짬뽕에 청량고추를 넣어달라 해 더 얼얼하게 먹고.
머리카락 사이로 땀이 송송송.
다 먹고 싶지만 위가 작아. 면은 반 남기고.

어슬렁어슬렁 걸어갔다 여유롭게 점심먹고
다시 센터로 오니. 1시가 됩니다.
이렇게 또 하루 반이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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