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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직접 농사 지은 감자로 감자전 냠냠
여러분 안녕하세요?
체리공주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올려봐요 ʕ´•ᴥ•`ʔ
저는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귀여운 새끼 제비들 4마리!
곧 날아갈 것 같아요 집이 엄청 작아보이네요
할머니집에 농사 지었던
남아있는 감자가 너무 많아서
이거 말고도 더 많은 양의 감자를 깎았습니다
약 30개 정도의 감자를 깎았습니다! 물론 엄마랑!
전분가루가 들어가도 맛은 있겠지만,
저희집은 100% 오로지 감자만!!
할아버지가 농사 지으신 고추도 송송
자글자글
기름이 구워주면!!
감자전 완성ʕ´•ᴥ•`ʔ
큰 사이즈로 구워먹는것도 맛있지만
작은 사이즈로 구워먹으면 더 바삭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전국적으로 비오는 이런 꿉꿉한 날씨에
여러분들도 전 어떠신가요 ʕ´•ᴥ•`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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