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5 171 읽음 슬퍼요 투식이맘 구독하기 8 20 콘텐츠의 수익 9 슬퍼요 이제 제나이 오십바라보고가는데 매일 부고장만 오네요 건강하게 오래사시길 바라지만 저도 며느리 인지라 적당히를 속으로외쳐요 치매로 고생하시다가 좋은곳에서 편히쉬시길 기도합니다 2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