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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데 녹색봉사하던 신랑ㅠ😢
녹색어머니 봉사는 모든 학부모의 필수 선택이죠

그래서인지 맞벌이하는 우리내 워킹맘들은 회사눈치보며
학교 봉사활동을 하고 부랴부랴 버스시간,전철시간에 맞춰
택시를 타기도하고 연차를 내기도 하고...

모든 학교의 알림이 아빠한테는 안가고 엄마한테만 오는거까지
이 모든게 울 꼬맹이 학교만 그런가요ㅠㅠ

오늘은 녹색봉사를 냅다 신랑한테 떠맡겨봤습니다

녹색봉사 할만하다며 제 머리를 쓰다듬는 신랑;;;;;;
봉사하는동안 꽤 멎적었다는 표현을 이렇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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