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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으로 두끼,,
둘째딸(복복이엄마)이 놀러와서 김밥을 싸주었어요 실로 오래간만에 싸보는 김밥,,
당근도 채썰어 볶고, 우엉도 간장에 슴슴하게 졸였어요 어묵 햄은 뜨거운 물에 한번 데쳤어요,, 임산부인 딸을 생각해서요
어제부터 김밥 재료에 시간투자와 노동력이 들어가긴 해도 딸과 남편이 맛나게 먹어주니
기분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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