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읽음
흐린날엔 수제비~^^
흐린날은 역시 수제비죠?

입맛따라 취향따라

순한맛과 얼큰한 맛 버젼 모두 준비했어요~^^

가족 모두 대식가라

수제비를 한참 떼어넣어 끓였는데도

살짝 모자르네요

왜 매번 양을 더 많이 만드는데도 항상 부족할까요?^^;;


어찌됐든, 남은 휴일도 모두 맛나게 보내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