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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키운 무가 귀여워서...
직접 키운 배추와 무를 김장을 했어요^^
특히 무가 넘 귀여워 이렇게 찍었는데..
무의 실루엣이 웰시코기의 엉뎅이 같아서
무가 귀엽더라구요~
내년에는 더 잘할수 있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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