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17 61 읽음 직접 키운 무가 귀여워서... 점점빠져 구독하기 1 2 콘텐츠의 수익 18 직접 키운 배추와 무를 김장을 했어요^^특히 무가 넘 귀여워 이렇게 찍었는데..무의 실루엣이 웰시코기의 엉뎅이 같아서무가 귀엽더라구요~내년에는 더 잘할수 있을꺼같아요 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