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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제주
신랑은 출근하고~할줄아는건 운전뿐이라 차끌고 혼자돌아다니고있네요 해안도로 쭈~욱 타고오니 눈에들어오는 바다의 멋진 풍경땜에 자꾸 차를 세우게되네요
찰칵~~사진도 찍고 멋진 커피숍에서 차도한잔마십니다
근심걱정 저~바다에 다 날리고 깨끗한 정신으로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누구에게나 조금의 시련이 있겠지요..우리에게도 아주작은 시련을..그러나 이겨낼수있는 만큼의 시련을..신은 ..안줘도될것을 굳이 주시네요
며칠 복잡했던 머릿속은 확트인 바다를보니 언제그랬냐싶게 속이 확~~트입니다
열심히 살면 다 되겠지요~
착하고 선하고 담백하게~~
오늘도 화이팅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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